아담스콧 백스윙 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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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리안라이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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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이야기는 백스윙의 TOP입니다. 보통 백스윙의 끝으로 불리는 이 자세는 백스윙의 끝이라고 할 수도 있으나 다운 스윙의 시작이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지난 주까지 보았던 하체의 자세와 지금의 자세가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이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모든 선수들이 이렇게 얌전한 하체 동작을 하지는 않습니다. 요란한 사람도 있고 그렇지 않는 사람도 있지요. 그런데 공통적인 부분은 어깨 라인이 돌아가 있는 상태와 골반 즉 바지의 주머니 부분이 돌아가 있는 상태를 비교해 볼 때 골반이 어깨 라인 보다 만 밖에 움직이지 않았다는 것이 선수들의 공통점입니다. 이것을 X-Factor 라고 하죠.
이것은 파워와 연결됩니다. 백스윙에서 멈추지 않고 강한 반발력으로 다운 스윙을 하는 선수도, 부드럽게 리듬을 타며 스윙을 하는 선수도, 이 X-Factor를 이용한 스윙을 합니다. 그런데 이 팩터가 일반 골퍼들에게는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어려서 부터 해온 골퍼라면 가능하지만 이미 성인이 된지 오랜 골퍼에게는 꿈 같은 동작이죠. (그래서 조금이라도 일찍 골프를 시작한 사람이 유리합니다.)
이 회전의 차이가 크면 파워를 쉽게 만들 수 있구요 없다고 해서 공을 멀리 보낼 수 없는 것은 아닙니다. 리듬과 템포를 이용하면 작은 X-Factor 로도 공을 보낼 수 있습니다. 큰 팩터가 있으면 남 보다 쉽게 더 보낼 수 있다는 것이구요 팩터가 작으면 남 보다 힘들여서 공을 보낸다는 차이 일뿐 불가능하지는 않습니다.
이 팩터를 크게 만들기 위해서는 꾸준한 스트레칭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수 많은 반복 동작을 통해서 만들 수 있습니다. 이 자세를 위해서 한가지 더 필요한 조건은 역시 두 손의 위치가 중요합니다. 두 손은 무리해서 올리지도 말고 과도한 손목을 꺾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글 : 티칭 프로 원성욱(0402 598 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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