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 증상부터 관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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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의 초기 증상은 뚜렷하지 않을 수 있으나, 쉽게 피로해지거나 갈증·소변량 증가, 체중 변화 등이 반복된다면 검사가 필요합니다. 증상만으로 판단하기보다 수치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요즘은 원격으로 당화혈색소(HbA1c) 검사가 가능해, 3개월마다 한 번씩 메디케어 적용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HbA1c는 지난 3개월 평균 혈당을 반영하는 가장 타이트한 모니터링 방법이며, 이미 당뇨가 있다면 신장기능(eGFR)과 단백뇨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피로가 주증상이라면 당뇨뿐 아니라 갑상선 기능과 철분 상태도 동시에 점검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치료 측면에서는 최근 복합제 당뇨약이 다양해져, 여러 약을 따로 복용하지 않아도 비교적 간편하게 혈당 조절이 가능합니다.
글 : 닥터 이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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